SGC이테크건설, “관계사 유니드가 보유 지분 시간외 매매 통해 매각”

입력 2021-04-21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GC이테크건설’의 새 C.I
▲‘SGC이테크건설’의 새 C.I
SGC이테크건설은 21일 관계사가 보유하고 있던 자사의 지분이 일부 변동됐다고 밝혔다.

SGC이테크건설의 지분 7.43%를 보유하고 있던 유니드가 SGC이테크건설의 지분을 2.50%로 줄였다.

SGC이테크건설 관계자는 "유니드가 SGC이테크건설 주식 일부를 미국계 펀드에 매각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보유중인 SGC주식이 추가로 시장에 나올 일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SGC이테크건설은 SGC에너지를 포함한 대주주의 지분(49.71%)과 자사주(5.28%)의 물량이 55%에 달해 실제 유통가능 물량이 45% 수준으로, 기관이 대량 매수하기 쉽지 않은 종목이다.

한편 SGC에너지는 이날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를 통해 SGC이테크건설의 지분이 기존 49.71%에서 44.78%로 감소 했다고 공시 했다.


대표이사
이우성, 박준영, 이복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2026.04.0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대표이사
이우성, 이창모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0]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7,000
    • -0.2%
    • 이더리움
    • 3,18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8%
    • 리플
    • 1,989
    • -1.24%
    • 솔라나
    • 120,600
    • -2.35%
    • 에이다
    • 371
    • -4.13%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2.65%
    • 체인링크
    • 13,290
    • -1.1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