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삼성 104동 2201호

입력 2021-04-19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6년 준공 4개 동 420가구 단지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8 목동삼성.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8 목동삼성.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8 목동삼성 104동 22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목동삼성 아파트는 1996년 11월 준공된 4개 동 42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2층 중 22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과 도림천역 사이에 있어 두 역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목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서부간선도로 진입이 수월하고, 영등포 방면 접근이 쉽다. 동쪽에 안양천이 흐르고,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신목초등학교와 목일중학교, 신목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10억90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21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20-10573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10,000
    • -1.14%
    • 이더리움
    • 3,357,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23%
    • 리플
    • 2,113
    • -1.08%
    • 솔라나
    • 135,100
    • -3.77%
    • 에이다
    • 392
    • -2.73%
    • 트론
    • 522
    • +0.77%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40
    • -2.52%
    • 체인링크
    • 15,120
    • -1.11%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