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신곡 ‘따라따라와’ 공개…무대 중 바지 터져 ‘대박’ 예감

입력 2021-04-15 2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가수 김희재가 신곡 ‘따라따라와’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김희재가 영탁, 임영웅에 이어 세 번째로 신곡 쇼케이스를 가졌다.

김희재는 “영탁 작곡가님의 곡이다. 김희재만의 장르를 만들어보자 해서 몽환적인 분위기의 트렌디 트롯이라고 이름을 붙였다”라며 “작사도 제가 참여했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김희재는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따라따라와’ 무대를 선보였고 현장에 함께한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파격적인 무대로 바지가 터지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작곡가 영탁은 “소름 돋았다. 흉내도 못 낼 무대였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맏형 장민호 역시 “눈물 날 뻔했다. 오르막길 이후 신곡이 없었다. 상의를 많이 했는데 너무 잘해줬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 14일 ‘따라따라와’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80,000
    • -0.91%
    • 이더리움
    • 2,40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08,600
    • +1.01%
    • 리플
    • 1,589
    • +0%
    • 솔라나
    • 114,100
    • +1.6%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305
    • +10.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2.6%
    • 체인링크
    • 10,960
    • -1.08%
    • 샌드박스
    • 70.19
    • -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