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 CFO에 윤명진 전무 선임…IPO 본격 추진

입력 2021-04-15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샤페론)
(사진제공=샤페론)

바이오 벤처기업 샤페론은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윤명진<사진> 전무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샤페론은 이번 CFO 영입을 통해 기업공개(IPO)와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적극적으로 추진,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윤 전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 삼일회계법인 등에서 투자, 기업공개(IPO), M&A 자문 및 전문 컨설팅 뿐만 아니라 신사업 개발 및 전략 기획 부문의 요직을 역임했다. 지난 20여 년간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갖춘 재무 전문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명세 샤페론 대표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윤명진 전무의 전문적인 컨설팅 및 투자 경력과 사업개발 및 전략기획 부문에서의 폭넓은 경험은 앞으로 샤페론이 IPO와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매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5,000
    • +1.26%
    • 이더리움
    • 3,11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33%
    • 리플
    • 2,079
    • +1.02%
    • 솔라나
    • 130,200
    • +0.93%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1%
    • 체인링크
    • 13,640
    • +2.87%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