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배당 메리트 '유효'

입력 2008-12-26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證, 금리인하·주가하락으로 배당메리트 높아져

금리 인하와 주가 하락으로 인해 국내 증시의 배당메리트가 과거에 비해 높아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6일 동양종금증권에 따르면 배당메리트가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단기적으로는 예상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으로 투자가의 관심이 압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

이재만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몇 가지 기준을 통해서 현재에서 투자가 유효한 종목을 선택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종목선택의 기준으로 올해 예상배당수익률 이상인 기업을 선택 기준으로 한다"며 "또한 배당의 재원을 당기순이익이라고 하면, 전년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기업을 선택 기준으로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단기 반등 구간에서 코스피대비 또는 코스닥대비 수익률이 낮은 종목도 배당메리트와 가격메리트가 동시에 상존하고 있어 벤치마크 지수대비 기간수익률이 낮은 기업을 선택 기준으로 한다"고 조언했다.

동양종금증권은 이들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 22개 가운데 ▲남해화학 ▲한일이화 ▲화신 ▲유아이엘 ▲유니퀘스트 ▲텔코웨어 ▲부산가스 순으로 예상배당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대표이사
유양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18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발 유가급등 쇼크'에 대통령까지 나섰다⋯인플레 상승 전운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6,000
    • +5.62%
    • 이더리움
    • 3,101,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4.11%
    • 리플
    • 2,075
    • +4.32%
    • 솔라나
    • 132,400
    • +5.75%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2.61%
    • 체인링크
    • 13,540
    • +5.3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