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021년 전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 '매수'-교보증권

입력 2021-04-09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교보증권)
(자료제공=교보증권)

교보증권이 9일 대우건설에 대해 국내 주택 분양 호조에 해외 수주 잔고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8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최근 서울ㆍ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및 재건축 재개 기대감으로 주가 호조를 보인다"며 "이미 회사의 주택 분양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지리아, 베트남, 이라크 등 수익성 높은 해외 수주 잔고 증가에 힘입어 올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토목ㆍ플랜트 전년 동기 대비 이익 감소로 보이지만 전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고려한다면 연간 이익 기여는 크게 늘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최근 전체 업종 주가 호조와 향후 성장성 감안시 현재 밸류에이션(2021년 PER 6.8배)은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HMM, ‘부산 이전’ 본격화…노조, 총파업 불사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4,000
    • +0.4%
    • 이더리움
    • 3,093,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79%
    • 리플
    • 2,021
    • +0.4%
    • 솔라나
    • 125,900
    • +1.29%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22%
    • 체인링크
    • 13,170
    • +3.0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