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금소법 맞춰 소비자 보호 실천 행사 개최

입력 2021-04-02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금융그룹이 1일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온택트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다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이 1일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온택트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다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온택트 ‘금융 소비자 보호 실천 다짐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금융 소비자 보호 총괄책임자가 임직원을 대표해 ‘금융소비자보호법 실천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낭독하고 임직원들이 결의문을 제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융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BNK금융은 결의문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철저한 준수와 함께 상품 개발·판매 시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 소비자의 피해방지를 위한 선제적 시스템 구축을 다짐했다. 또 현행 그룹 '포용 금융 임원회의'를 '포용 금융 및 금융소비자보호 임원회의'로 확대하고 결의 내용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가 BNK금융그룹의 최우선 가치”라며 “그룹 전 임직원이 금융 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각인하고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91,000
    • +1.17%
    • 이더리움
    • 3,078,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75%
    • 리플
    • 2,014
    • -0.25%
    • 솔라나
    • 125,500
    • +1.54%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5
    • -1.02%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
    • 체인링크
    • 13,120
    • +2.66%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