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청사 방역 진행

입력 2021-03-31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담당 국ㆍ과 직원 진단검사 예정

▲고용노동부 (이투데이DB)
▲고용노동부 (이투데이DB)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1일 고용부에 따르면 고용부 본부의 실무 담당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용부 본부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확진자는 29일까지 출근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30일에는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발생한 담당 국·과 전 직원을 비롯해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은 모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고용부와 세종청사 관리본부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본부 5층에 대해 방역 조치를 내린 상태다. 이에 따라 확진자가 속한 부서가 있는 5층이 폐쇄돼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그 여파로 고용부가 이날 개최할 예정이었던 '찾아가는 직업훈련 사업 추진 발표회' 등 일부 행사도 취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10,000
    • +3.7%
    • 이더리움
    • 3,489,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2.67%
    • 리플
    • 2,031
    • +1.91%
    • 솔라나
    • 127,200
    • +2.66%
    • 에이다
    • 363
    • +0.83%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3.64%
    • 체인링크
    • 13,560
    • +2.96%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