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ㆍ기관 매도에 장중 3000선 붕괴

입력 2021-03-24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장 시작과 동시에 3000선이 무너졌다.

2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7.86포인트(-0.93%) 떨어진 2976.88에 거래 중이다. 외인, 기관이 각각 1256억 원, 499억 원 팔아치우는 가운데 개인 홀로 1726억 원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0.53%), 비금속광물(0.43%), 통신업(0.34%) 등이 강세다. 반면 운수장비(-2.04%), 철강금속(-1.57%), 의료정밀(-1.09%)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1.54%), LG전자(1.03%), 삼성SDI(0.48%)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기아차(-2.51%), 현대차(-2.43%), NAVER(-2.07%) 등은 낙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4.27포인트(-0.45%) 하락한 942.04에 거래 중이다. 기관, 외인이 각각 292억 원, 83억 원 순매도하는 반면 개인 홀로 441억 원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비금속(3.58%), 유통(0.72%), 종이/목재(0.44%) 등이 상승세다. 반면 방송서비스(-1.33%), 오락, 문화(-1.43%), 운송장비/부품(-1.23%) 등은 하락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대망의 결승전 프리뷰 [북중미 월드컵]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63,000
    • +1.13%
    • 이더리움
    • 2,726,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23,600
    • +0.03%
    • 리플
    • 1,607
    • +0.12%
    • 솔라나
    • 110,800
    • +0.18%
    • 에이다
    • 246
    • +3.36%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72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70
    • +1.79%
    • 체인링크
    • 12,210
    • +0.66%
    • 샌드박스
    • 70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