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입력 2021-03-16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6일 주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고나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 사장은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주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하형수 남해화학 사장,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 전찬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을 지목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남해화학과 복합비료 수출ㆍ암모니아를 포함한 비료원료 수입에 협력하고 있다. 하트하트재단과는 2018년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우즈벡 공과대학생 장학금 지급, 의료기기 지원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에는 2011년 처음 후원을 시작했다.

주 사장은 "나라의 미래가 될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캠페인이 확산돼 교통 안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27,000
    • +0.91%
    • 이더리움
    • 2,831,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333,900
    • -4.35%
    • 리플
    • 1,639
    • +1.05%
    • 솔라나
    • 114,400
    • +0.88%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77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64%
    • 체인링크
    • 12,550
    • +3.29%
    • 샌드박스
    • 71.33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