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2만9697명·경기 2만5629명·대구 8706명·인천 4662명 순

입력 2021-03-12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35%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1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48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23명 늘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9만4686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35%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12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48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9만468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40명, 부산에서 15명, 대구에서 4명, 인천에서 31명, 광주에서 2명, 울산에서 5명, 세종에서 2명, 경기에서 166명, 강원에서 12명, 충북에서 27명, 충남에서 3명, 전북에서 4명, 전남에서 4명, 경북에서 9명, 경남에서 56명, 제주에서 2명이 발생했다. 검역에서는 6명이 발생했다. 대전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2만9697명 △경기 2만5629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8706명 △인천 4662명 △부산 3387명 △경북 3347명 △검역 3037명 △충남 2524명 △경남 2292명 △광주 2170명 △강원 1989명 △충북 1946명 △전북 1262명 △대전 1202명 △울산 1088명 △전남 900명 △제주 604명 △세종 244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보상쿠폰 뿌려도 ‘탈팡’...이커머스 경쟁사, ‘멤버십 강화’ 집토끼 사수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05,000
    • +1.18%
    • 이더리움
    • 4,457,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870,500
    • +1.87%
    • 리플
    • 2,898
    • +2.95%
    • 솔라나
    • 192,700
    • +2.39%
    • 에이다
    • 545
    • +4.21%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7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60
    • +0.94%
    • 체인링크
    • 18,470
    • +2.04%
    • 샌드박스
    • 215
    • +4.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