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알테오젠, 주당 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입력 2021-03-10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통주 1404만1450주, 기타주식 34만3005주 발행

알테오젠(Alteogen)이 5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보통주 1주당 신주 0.5주를 배정한다.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보통주 1404만1450주, 기타주식 34만3005주로 총 1438만4455주다. 증자 후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4212만4350주, 기타주식 102만9015주가 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3월 25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4월 12일이다.

알테오젠의 무상증자 재원은 자본 전입을 위해 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무상증자는 지난해 7월 100% 무상 이후에 8개월 만에 결정한 것이다.

일차적으로는 기존 주주에 대한 주주가치 환원이 목적이며, 유동성을 늘려 시장에서 원활한 거래가 이루어질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한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이번 무상증자는 주주가치를 높이는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회사와 함께 하는 주주에 대한 보상 차원"이라며 "현재 시장에서 회사의 기술 수출, 임상 시험 결과 등 호재성 발표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부족과 왜곡된 내용의 정보로 인하여 주가가 많이 하락하고 있다. 회사의 미래 비전과 진행 중인 프로젝트 등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주주 이익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4,000
    • +2.77%
    • 이더리움
    • 3,441,000
    • +7.67%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33%
    • 리플
    • 2,268
    • +7.23%
    • 솔라나
    • 140,700
    • +3.91%
    • 에이다
    • 426
    • +7.85%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79%
    • 체인링크
    • 14,550
    • +4.83%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