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레서 체험하세요" 삼성전자, 서울신라호텔과 체험형 휴식공간 선보여

입력 2021-02-26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Experience room with 에어드레서'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신라호텔에 마련된 'Experience room with 에어드레서'에서 차별화된 AI 의류청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맞춤 가전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신라호텔에 마련된 'Experience room with 에어드레서'에서 차별화된 AI 의류청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맞춤 가전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의류청정기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를 다양한 장소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서울 신라호텔과 함께 ‘익스피어리언스 룸 위드 에어드레서(Experience room with 에어드레서)'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Experience room with 에어드레서'는 서울 신라호텔 스위트룸에 비스포크 에어드레서와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 비스포크 큐브 에어 공기청정기, 더 프레임 TV 등 다양한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룸 패키지 상품이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강력한 바람을 위·아래로 분사하는 '에어워시' △의류청정기로는 국내 유일 미세먼지 전용 필터와 UV냄새분해필터 △차별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갖췄다.

특히 에어워시 방식을 적용해 진동과 소음 걱정 없이 객실 안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쾌적한 의류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또 호텔 레저 프로그램을 즐긴 후 아웃도어 건조, 수영복 건조 등 'AI 섬세 건조' 코스를 활용해 소재 변형 걱정 없는 맞춤 건조도 가능하다.

'Experience room with 에어드레서'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투숙 고객들에게는 루프탑ㆍ자쿠지ㆍ온수풀 등을 즐길 수 있는 서울 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무료입장을 포함한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황태환 전무는 "소비자들이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기며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삼성 가전제품을 더 가까이서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신라호텔 오상훈 총지배인은 "객실에 머무르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비스포크 에어드레서의 차별화된 청정 기능으로 한층 더 위생적인 호캉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4,000
    • +1.46%
    • 이더리움
    • 3,217,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2.52%
    • 리플
    • 2,046
    • +1.79%
    • 솔라나
    • 125,300
    • +0.97%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62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2.47%
    • 체인링크
    • 13,590
    • +3.03%
    • 샌드박스
    • 119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