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 우호적 영업환경에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매수'-유안타증권

입력 2021-02-24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유안타증권)
(자료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24일 서울옥션에 대해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뒷받침해주면서 1분기부터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안주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1년 경매횟수 최소 40회 이상 진행하고, 미술품 가격 상승 등으로 뚜렷한 실적 개선을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적 레버리지를 이끌 사업부는 서울옥션이 보유하고 있는 재고자산 판매를 통해 향후 전사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가 확대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외 미술시장에서 화두인 온라인과 밀레니얼 컬렉터 유입으로 서울옥션도 수혜 받는 중"이라며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73억 원에서 84억 원으로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옥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8,000
    • +0.32%
    • 이더리움
    • 2,97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5,100
    • -0.16%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32%
    • 체인링크
    • 13,04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