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검찰 중간간부 인사, 신현수와 충분히 소통"

입력 2021-02-22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범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박범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22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검찰 중간간부 인사는 충분한 소통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과 중간간부 인사 협의를 거쳤느냐"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청와대든 대검찰청이든 충분한 소통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수석과 직접 만나거나 소통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구체적인 채널을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다”고 했다.

박 장관은 이달 7일 발표한 검찰 고위 간부 인사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인사 과정을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그동안 청와대에서 발표한 내용으로 갈음하도록 하겠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박 장관과의 인사 갈등 문제로 사의를 표명했던 신 수석이 업무에 복귀했으며, 검찰 중간 간부 인사와 관련해 소통이 이뤄졌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06,000
    • -0.77%
    • 이더리움
    • 3,13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0.27%
    • 리플
    • 2,016
    • -1.27%
    • 솔라나
    • 127,400
    • -1.92%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542
    • +0%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05%
    • 체인링크
    • 14,250
    • -1.52%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