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코로나 백신개발 기업 방문…“바이오는 국민건강 안전판”

입력 2021-02-11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설 연휴 첫날 신종 코로나바이르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기업을 방문해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11일 홍남기 부총리는 서울 소재 바이오벤처 기업 셀리드의 제품 개발연구소와 백신ㆍ세포 유전자 치료제 GMP센터를 방문했다. 셀리드는 코로나19 백신과 항암치료백신을 개발 중인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다.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연내 시판을 목표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휴일도 잊은 채 백신 개발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니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의 창과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의 기회의 창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었다”며 “바이오헬스 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안전판이며 전 세계 시장규모가 2025년 14조4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 유망 신산업”이라고 말했다.

바이오헬스를 우리경제의 혁신을 창출할 BIG3(바이오헬스ㆍ미래차ㆍ시스템반도체) 산업으로 선정, 중점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44,000
    • +1.04%
    • 이더리움
    • 2,656,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6%
    • 리플
    • 1,738
    • +0.52%
    • 솔라나
    • 112,100
    • +0.5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45%
    • 체인링크
    • 12,210
    • +1.75%
    • 샌드박스
    • 84.83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