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주당 70원 현금배당…“주주 친화 정책 이어간다”

입력 2021-02-09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씽크빅은 9일 보통주 1주당 7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2.41%이며 배당총액은 약 80억 원 규모다.

웅진씽크빅은 친 주주 정책 기조를 이어갈 계획으로, 배당성향을 50% 수준으로 유지하고 정기배당도 진행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은 지난해 유상감자, 정기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펼친 바 있다.

이수종 웅진씽크빅 경영지원실장은 “지속적이고 일관된 주주 친화적 정책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배당성향을 50% 수준을 유지하고, 정기배당을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8,000
    • -0.61%
    • 이더리움
    • 3,265,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13%
    • 리플
    • 2,002
    • -2.01%
    • 솔라나
    • 123,400
    • -3.06%
    • 에이다
    • 374
    • -5.08%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0.97%
    • 체인링크
    • 13,280
    • -3.7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