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설 명절 전 150억 원 거래대금 조기 지급

입력 2021-02-09 1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00여개 거래선 자금 운용 도우려 현금으로 전달

도레이첨단소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거래대금 15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기집행은 600여개 거래선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어려움을 겪는 거래선이 설 명절을 맞아 자금 부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동반 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한 유동성 확보로 거래선의 경영 안정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에도 명절을 앞 두고 거래선의 자금 부담 해소를 위해 대금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93,000
    • +4.1%
    • 이더리움
    • 3,348,000
    • +6.6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92%
    • 리플
    • 2,052
    • +4.11%
    • 솔라나
    • 125,600
    • +5.55%
    • 에이다
    • 384
    • +4.92%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3.52%
    • 체인링크
    • 13,680
    • +4.59%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