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코리아, 전국 시승 행사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드라이빙 페어’ 실시

입력 2021-02-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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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 제공, 홈페이지 통해 차종과 전시장 선택

렉서스 코리아가 2월 한 달 동안 전국 시승회를 연다.

5일 렉서스 코리아는 오는 28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드라이빙 페어(Hybrid Electric Driving Fair)’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 행사는 렉서스의 '스트롱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ES를 비롯해 RX와 UX, NX와 같은 SUV까지 다양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다.

지난 2006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모델 RX 400h의 판매를 시작한 렉서스는 현재 6개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판매 중이며, 지난해 렉서스 전체 판매 대수의 약 98%가 친환경 하이브리드 모델이었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1명) 등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병진 렉서스 코리아 상무는 “렉서스 하이브리드는 주행 조건에 따라 전기 모터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한 스트롱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며,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직접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승 희망자는 렉서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차종과 전시장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는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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