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기민감·성장주 균형 투자전략 유효" -삼성증권

입력 2021-02-03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3일 "중국 주식 투자에서 경기민감 섹터와 성장주의 균형 포트폴리오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전종규 삼성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안정은 중국 수요의 V자 회복을 견인할 것"이라며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발표할 '14.5 경제계획(제14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은 쌍순환 패러다임 전환(내수육성-시장 대개방-친환경)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의 강세 흐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회복 기대와 풍부한 유동성 환경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지수의 등락 구간은 상해증시 3400~3600포인트, 홍콩H지수 1만1500~1만2000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68,000
    • +0.29%
    • 이더리움
    • 3,41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20
    • -0.14%
    • 솔라나
    • 127,100
    • +0.32%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2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81%
    • 체인링크
    • 13,900
    • +1.61%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