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102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8명 적어

입력 2021-01-24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2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서울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오후 9시 기준 100명대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2명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0명보다 28명 적은 숫자다.

전날 검사 인원이 줄어들면서 확진자 수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날인 23일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인원은 1만3898명으로, 최근 보름간(9∼23일) 일일 평균인 2만1753명보다 훨씬 적었다.

2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3459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08,000
    • -0.18%
    • 이더리움
    • 3,430,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9
    • -0.72%
    • 솔라나
    • 130,700
    • +1.79%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57%
    • 체인링크
    • 14,750
    • +1.7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