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27명···전날보다 소폭 증가

입력 2021-01-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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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 채취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22일 오전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 채취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명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6일 297명을 기록한 뒤 7일부터 22일까지 191→188→187→141→167→152→134→127→156→145→132→101→143→125→115→127명으로 1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서울 신규 확진자 중 8명은 해외 유입이고 119명은 국내 발생이었다. 이로써 서울의 확진자 누계는 2만3224명이다. 격리 중인 환자는 4636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1만8294명이다. 사망자는 4명 더해져 29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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