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바이든 취임식 리허설 현장

입력 2021-01-19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취임 하루 앞둔 바이든

▲바이든 취임식 열릴 미 연방 의사당 일대 전경    (워싱턴 AP=연합뉴스)
▲바이든 취임식 열릴 미 연방 의사당 일대 전경 (워싱턴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20일(현지시간) 열린다. 18일 워싱턴D.C. 연방 의사당 앞 내셔널몰 잔디밭에 코로나19와 폭력 사태 예방 조치로 취임식 현장에 오지 못하는 미국민들을 대신해 19만1500개의 성조기가 꽂혀 있다.

▲바이든 취임식 앞두고 리허설 한창인 미 연방 의사당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바이든 취임식 앞두고 리허설 한창인 미 연방 의사당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대형 성조기가 내걸린 워싱턴D.C. 연방 의사당 전면에서 관계자들이 취임식 리허설 중이다.

▲바이든 취임식 앞두고 워싱턴 내셔널몰 수놓은 성조기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바이든 취임식 앞두고 워싱턴 내셔널몰 수놓은 성조기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워싱턴DC 내셔널몰에 꽂힌 수많은 성조기. 내셔널몰은 의회의사당과 워싱턴기념탑, 링컨기념관까지 이어지는 워싱턴D.C.의 명소다.

▲바이든 취임식 퍼레이드 리허설하는 미군 군악대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바이든 취임식 퍼레이드 리허설하는 미군 군악대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워싱턴D.C. 연방 의사당 앞에서 미군 군악대가 퍼레이드 리허설을 하고 있다.

▲성조기 사이로 보이는 미 연방의사당 (워싱턴AP=뉴시스)
▲성조기 사이로 보이는 미 연방의사당 (워싱턴AP=뉴시스)
워싱턴D.C. 내셔널몰에 꽂힌 많은 성조기 사이로 대통령 취임식이 열릴 연방 의사당이 보인다.

▲내셔널몰에 설치된 19만1500여 깃발
 (워싱턴AP=뉴시스)
▲내셔널몰에 설치된 19만1500여 깃발 (워싱턴AP=뉴시스)
워싱턴D.C. 내셔널몰에 펼쳐진 '깃발의 장'에 조명이 비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5,000
    • +3.2%
    • 이더리움
    • 3,120,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38%
    • 리플
    • 2,101
    • +3.45%
    • 솔라나
    • 131,800
    • +3.62%
    • 에이다
    • 403
    • +4.4%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38%
    • 체인링크
    • 13,640
    • +2.56%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