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새해 첫 ‘서울시 토목공사’ 수주

입력 2021-01-1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 CI.  (사진제공=동양)
▲동양 CI. (사진제공=동양)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올해 첫 토목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동양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한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2단계)건설공사 1공구’ 토목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 금액은 총 1200억 원 규모다.

동양은 코오롱글로벌, 삼천리이엔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사업에 참여한다.

이번 공사는 서울시 양천구 국회대로(화곡고가사거리 ~ 신정동 1060) 일원에 전체 연장 1090m의 지하차도를 개설하고 그 상부에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양의 컨소시엄 지분율은 39%로 계약금액으로는 약 467억 원에 해당한다.

동양은 이 프로젝트에서 유ㆍ출입시설 1개소를 포함해 △토공 △배수공 △구조물공 △가시설공 △포장공 △부대공 △상수도공 △조경공 등의 공사를 맡게 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동양 관계자는 “새해 시작과 함께 공공사업부문에서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시공능력을 기반으로 이번 공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8]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2025.12.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755,000
    • +1.9%
    • 이더리움
    • 4,917,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912,500
    • +3.22%
    • 리플
    • 3,100
    • -0.06%
    • 솔라나
    • 212,600
    • +0.76%
    • 에이다
    • 595
    • -2.14%
    • 트론
    • 448
    • +1.36%
    • 스텔라루멘
    • 340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650
    • +2.28%
    • 체인링크
    • 20,480
    • +0.59%
    • 샌드박스
    • 182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