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팬찾쇼’에 ‘빅톤’ 출연

입력 2021-01-13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돌그룹 빅톤이 '팬찾쇼'에 출연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아이돌그룹 빅톤이 '팬찾쇼'에 출연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자사 ‘U+아이돌라이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 ‘팬찾쇼’에서 7인조 아이돌그룹 ‘빅톤(VICTON)’의 출연분을 공개했다.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해 선보이는 ‘팬찾쇼’는 ‘팬을 찾는 쇼(Show)’의 줄임말이다. 팬과 제작진이 준비한 가상의 팬 사이에서 아이돌이 진짜 팬을 찾는 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13일 공개된 이번 편에서 빅톤은 팬이 소장한 ‘덕질(팬) 용품’과 휴대폰 내 단서들을 통해 진짜 팬 ‘앨리스’를 찾는다. 방송 뒤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스페셜 클립도 함께 볼 수 있다.

사전에 선보인 티저 및 공개 영상에서 빅톤은 “제작진에게 속지 않고 진짜 팬을 찾겠다”며 추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빅톤의 ‘팬찾쇼’는 U+아이돌라이브 앱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앱은 이용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앱마켓에서 내려 받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정우 LG유플러스 뮤직서비스팀장은 “아이돌그룹 ‘빅톤’이 이번엔 인터렉티브 추리 예능인 ‘팬찾쇼’에 얼굴을 비췄다”며 “올 한 해 아이돌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포맷의 콘텐츠를 지속 선보여, U+아이돌라이브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40조 실탄으로 AI 투자 속도
  • 집값 뛰니 종부세도 급증…강남3구가 전국 3분의 1 냈다
  • '똘똘한 한 채' 세제 손본다…보유세·양도세 실거주 중심 재편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MBK, 투자사 경영 관여 재조명
  • 美, 이란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선원 1명 실종·선박 운항 불가”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88,000
    • -0.4%
    • 이더리움
    • 2,68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4,900
    • +0.03%
    • 리플
    • 1,631
    • -1.27%
    • 솔라나
    • 114,300
    • -1.72%
    • 에이다
    • 244
    • -2.0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27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25%
    • 체인링크
    • 11,910
    • +0.08%
    • 샌드박스
    • 72.69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