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이유비, 인기인 전 남친 언급…재연 드라마 도전한 이유?

입력 2021-01-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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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출처=KBS JOY '연애의 참견3' 캡처)
▲이유비 (출처=KBS JOY '연애의 참견3' 캡처)

배우 이유비가 ‘연애의 참견’에 떴다.

12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에서는 자리를 비운 김숙을 대신해 이유비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이유비는 스페셜 MC에 이어 재연 드라마의 고민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헬스트레이너와 1년째 비밀연애 중인 고민녀로 등장, 쿨녀에서 시대의 집착녀로 거듭나며 남다른 연기력을 펼쳤다.

이유비는 재연 연기에 참여한 것에 대해 “대본을 봤는데 고민녀가 나와 너무 비슷하게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라며 “전 남친이 인기가 많았는데 그 앞에서만 쿨한 척했지 절대 쿨한 사람이 아니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데뷔해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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