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기능성 표시한 ‘식물성유산균 위&캡슐’ 선봬

입력 2021-01-11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풀무원녹즙)
(사진=풀무원녹즙)

풀무원녹즙은 건강기능식품 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넣은 국내 첫 기능성 표시 일일배송 제품인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가 시행됨에 따라 기능성 표시가 가능하게 된 성분 가운데 하나인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첫 제품이다.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는 예전엔 기능성 표시를 할 수 없었던 일반식품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면 기능성 표시를 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이에 따라 이 제품은 패키지 전면에 ‘본 제품에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습니다’란 문구가 표기됐다.

이 제품은 풀무원이 특허를 받은 식물성 유산균 ‘L. plantarum PMO 08’과 캡슐 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전달력을 강화한 ‘캡슐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2종과 흰색 과채(양배추, 생마, 콜리플라워 등) 6종을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은 풀무원녹즙 가맹점 또는 풀무원녹즙의 배달 판매 배송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 및 가정에서 매일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가격은 한 병(130㎖)에 2100원이다.

풀무원녹즙은 국내 첫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31일까지 풀무원녹즙 신규 고객 중 ‘식물성유산균 위&캡슐’ 구매 고객 대상으로 커피홀빈 또는 캡슐커피를 증정한다. 또 인스타그램에 제품 사진과 특정 해시태그를 기재해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준다.

풀무원녹즙 지해PM(제품 매니저) 유기선 연구원은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 시행 이후 국내 첫 기능성 표시 제품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풀무원녹즙은 풀무원 특허 식물성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을 기반으로 다양한 유용성분을 더한 유산균음료로 소비자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4,000
    • +0.19%
    • 이더리움
    • 3,470,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74%
    • 리플
    • 2,124
    • -0.56%
    • 솔라나
    • 128,700
    • -0.23%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96%
    • 체인링크
    • 14,030
    • +0%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