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 “코로나 위기 극복 재도약 기회로”

입력 2021-01-05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이 4일 안국약품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안국약품)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이 4일 안국약품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안국약품)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이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강조했다.

안국약품은 어 부회장은 4일 열린 2021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030 뉴비전 달성과 코로나 시대 위기 극복을 위해 3가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어 부회장은 경영방침으로 △업무성과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보상으로 생산성 향상 △민첩한 대응을 하는 조직으로 체질 개선 △디지털 정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강조했다.

또한, “시장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조직과 전략으로 2021년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의 기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정부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동참하고자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개인PC나 모바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대표이사
어진, 박인철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7,000
    • +0.53%
    • 이더리움
    • 3,43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9%
    • 리플
    • 2,239
    • +0.4%
    • 솔라나
    • 138,900
    • +0.58%
    • 에이다
    • 428
    • +1.42%
    • 트론
    • 449
    • +0.9%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88%
    • 체인링크
    • 14,460
    • +0.42%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