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77.62p, 상승(▲9.2p, +0.95%)마감. 개인 +3780억, 외국인 -803억, 기관 -2697억

입력 2021-01-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포인트(+0.95%) 상승한 977.6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78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03억 원을, 기관은 269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2.2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방송서비스(+2.19%) IT H/W(+2.0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교육서비스(-1.7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제조(+1.19%) 전기·가스·수도(+0.92%) IT S/W & SVC(+0.9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부동산(-1.23%) 오락·문화(-1.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11.04%), 전선(+6.60%), IT(+4.69%), 2차전지(+4.51%), 탄소 배출권(+3.0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보험(-2.77%), 교육(-1.83%), 타이어(-1.82%), 바이오시밀러(-1.81%), 제지(-1.6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했다.

에코프로비엠이 9.99% 오른 18만7100원에 마감했으며, 엘앤에프(+6.71%), 솔브레인(+6.65%)이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제약(-8.21%), 셀트리온헬스케어(-7.18%), 씨젠(-4.87%)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모아텍(+29.22%), SNK(+29.1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제이웨이(-20.33%), 세미콘라이트(-14.02%), 국전약품(-9.55%) 등은 하락했다. 풍강(+30.00%), 녹십자랩셀(+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844개, 하락 종목은 481개이며 나머지 69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2원(-0.5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50원(-0.40%), 중국 위안화는 168원(+0.4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90,000
    • -1.46%
    • 이더리움
    • 3,360,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37,200
    • -3.38%
    • 리플
    • 1,913
    • -2.99%
    • 솔라나
    • 139,600
    • -1.55%
    • 에이다
    • 288
    • -4.95%
    • 트론
    • 455
    • +0.66%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0.53%
    • 체인링크
    • 15,930
    • -1.85%
    • 샌드박스
    • 51.55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