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 대보건설·대보정보통신 임원 3명 영입

입력 2021-01-04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세준 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 김대영 전 극동건설 상무 영입...김상욱 전 SAP코리아 상무는 인더스트리사업부문장으로

▲장세준 대보건설 부사장. (사진 제공=대보건설)
▲장세준 대보건설 부사장. (사진 제공=대보건설)

대보그룹은 대보건설과 대보정보통신이 임원 3명을 신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장세준 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이 대보건설 주택사업본부장으로, 김대영 전 극동건설 상무가 도시정비사업 담당 임원으로 영입됐다. 대보정보통신에선 김상욱 전 SAP코리아 상무가 인더스트리사업부 부문장에 앉았다.

장세준 부사장은 1985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정비사업, 도급사업, 개발사업 등 주택영업을 총괄하는 주택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5년 3월부터 타워피엠씨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김대영 상무는 1990년 삼호에 입사해 주택사업, 도시정비, 마케팅 등을 담당했다. 2017년 10월부터 극동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에서 민간도급사업, 도시정비사업 등의 업무를 담당해 왔다.

회사 측은 민간개발사업과 도시정비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번 영입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김상욱 대보정보통신 상무는 1997년 LG경제연구원을 시작으로 PWC컨설팅, 삼성화재보험, 교보생명보험, IBM코리아를 거쳐 2015년 2월부터 SAP코리아 금융사업본부 상무로 재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46,000
    • +0.42%
    • 이더리움
    • 3,402,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61%
    • 리플
    • 2,148
    • -0.42%
    • 솔라나
    • 141,400
    • -0.63%
    • 에이다
    • 406
    • -0.98%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0.4%
    • 체인링크
    • 15,460
    • +0.0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