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가 만든 장관'

입력 2021-01-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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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은 다음 주 수요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를 나타내고 금요일엔 영하 17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주 중반부터 더욱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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