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한파 지속…충청ㆍ남부 아침까지 눈

입력 2021-01-01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요일인 2일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에 머무는 한파가 이어지겠다.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아침까지 눈이 내린 뒤 그치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남부와 전북, 전남 북부에는 1~3㎝가량 눈이 쌓이겠고, 경남 서부 내륙에는 1㎝ 안팎의 눈이 날리겠다. 반면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종일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도,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경기 일부,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져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동해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2.0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84,000
    • -0.76%
    • 이더리움
    • 4,35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57%
    • 리플
    • 2,807
    • -1.02%
    • 솔라나
    • 187,100
    • -0.58%
    • 에이다
    • 527
    • -0.9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1.17%
    • 체인링크
    • 17,870
    • -1%
    • 샌드박스
    • 215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