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집행정지 결론 오늘 나온다

입력 2020-12-24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뉴시스)
▲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뉴시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에 불복해 낸 집행정지 두 번째 심문이 1시간 15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재판장 홍순욱 부장판사)는 24일 오후 4시 15분께 윤 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정직 2개월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2차 심문을 마무리했다.

법무부 측 대리인 이옥형 변호사는 "재판부가 오늘 중 결론을 낸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 총장과 추 장관 모두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윤 총장 측은 대리인인 이완규·이석웅·손경식 변호사, 추 장관 측은 이옥형 변호사 등이 출석했다.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재판부가 신청을 인용하면 윤 총장은 곧바로 직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되고, 기각 결정을 내리면 그대로 2개월간 정직 상태가 유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0,000
    • +0%
    • 이더리움
    • 3,421,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5%
    • 리플
    • 2,248
    • +0.81%
    • 솔라나
    • 138,500
    • +0.14%
    • 에이다
    • 428
    • +2.39%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04%
    • 체인링크
    • 14,460
    • +0.8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