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2년까지 낸드 설비투자 확대 ‘목표가↑’ - 대신증권

입력 2020-12-17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7일 삼성전자에 대해 낸드(NAND)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2019년 말부터 진행한 NAND의 설비투자 확대를 2022년까지 공격적으로 유지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NAND 시장은 규모가 확대될 여력이 디램(DRAM) 대비 충분하고, 경쟁은 심화돼 산업 통합이 필요한 성장기 사이클 국면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는 스택(제조기법)의 높이에서 경쟁사대비 15% 유리하기 때문에 원가경쟁력 보유하고 있다”며 “단일스택 높이가 낮을수록 원가 경쟁력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90,000
    • -1.2%
    • 이더리움
    • 4,33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1.19%
    • 리플
    • 2,813
    • -0.57%
    • 솔라나
    • 187,300
    • -0.16%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60
    • -0.38%
    • 체인링크
    • 17,860
    • -0.94%
    • 샌드박스
    • 208
    • -7.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