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통합 모바일 고객 앱 ‘KIA VIK’ 새 단장 론칭

입력 2020-12-1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시 2년 만에 가입 고객 157만…고객 유행을 반영해 신규 디자인 도입

기아자동차가 모바일 환경과 사용자 추세의 변화, 그리고 2년여간의 실 고객 사용성 의견을 반영해 10일 통합 모바일 고객 앱 ‘KIA VIK’을 새롭게 새 단장해 선보였다.

2018년 출시된 KIA VIK은 차량 구매부터 관리까지 ‘카 라이프(Car Life)’ 전 과정을 스마트폰 하나로 관리할 수 있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이자 유일의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출시된 지 약 2년 만에 157만 명이 가입한 기아자동차의 대표 온라인 채널이다.

새 단장해 선보인 ‘KIA VIK’ 앱은 고객이 많이 사용하는 메뉴들을 직관적으로 재구성했다.

로그인과 동시에 차량 보유 정보 및 소모품 관리, 정비 진행현황(서비스센터) 등을 바로 볼 수 있는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차량 보유 고객뿐만 아니라 기아차에 관심이 있는 고객을 위해서 ‘차량 구매’ 메뉴를 신설했다. 여기에는 신차정보와 시승기, 온라인 견적, 시승 예약, 영업소 방문까지 다양한 정보를 ‘KIA VIK’ 앱에서 바로 얻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분들께서 KIA VIK에 보내주신 사랑에 더욱 보답하고자 사용이 편리하도록 VIK 새 단장과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KIA VIK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해드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7,000
    • +0.47%
    • 이더리움
    • 3,46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48%
    • 리플
    • 2,108
    • +4.2%
    • 솔라나
    • 126,800
    • +2.42%
    • 에이다
    • 374
    • +4.4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45%
    • 체인링크
    • 13,860
    • +2.36%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