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PR광고 '날아라 친환경 슈퍼보드', 잇단 호평

입력 2020-12-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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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코리아, '브랜드 호감 높이는 캠페인' 선정

▲SK이노베이션이 공개한 '2020 날아라 친환경 슈퍼보드 편’의 한 장면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공개한 '2020 날아라 친환경 슈퍼보드 편’의 한 장면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자사의 기업 PR 캠페인 ‘It’s time to Act’의 '2020 날아라 친환경 슈퍼보드' 편 영상이 유튜브 코리아의 뉴스레터에서 ‘브랜드 호감도를 높여주는 기업 PR 캠페인’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최대 광고 포털사이트인 TVCF의 ‘컨슈머 보이스(Consumer Voice)’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앞서 10월 SK이노베이션은 회사의 성장 비전인 ‘그린밸런스 2030’과 브랜드 슬로건 ‘Hi !nnovation’에 담긴 친환경 사업의 실체와 강력한 실행 의지를 TV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로 풀어 공개했다.

유튜브 코리아는 최근 발송한 뉴스레터에서 이 캠페인을 언급하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이들에게 즐거운 레트로 감성을 선사하며 기업의 가치를 좀 더 재미있고 따뜻한 방식으로 전달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영상은 TVCF(www.tvcf.co.kr)의 ‘컨슈머 보이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컨슈머 보이스는 영상을 시청한 소비자들이 호감도, 만족도를 비롯한 13가지 항목을 직접 평가해 선정한다.

이 밖에도 SK이노베이션 기업 PR 캠페인은 청소년/대학생이 뽑은 BEST를 비롯해 시선을 끄는 CF, 신선한 CF, 친근한 CF, BGM 선정이 좋은 CF 등에서 1위에 선정됐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벨류 크리에이션 센터장은 “SK이노베이션의 이번 기업PR 캠페인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달성하기 위한 전사의 경영전략인 그린밸런스2030을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는 코드를 통해 어려운 시기의 국민에게 밝은 에너지와 힘을 주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 활동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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