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中 내년 상반기 소재ㆍ은행…하반기 소비업종 투자”

입력 2020-11-26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중국 투자에서 상반기 시크리컬(소재/산업) 및 은행주, 하반기 성장주와 소비 업종 투자전략이 유효한다고 전망했다.

26일 성연주 신영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주식시장 대비 상대적 저평가된 상태”라며 “14차5개년(2021년~2025년) 계획의 원년으로 정부의 신성장 산업 투자 확대 등 관련 산업의 이익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다만 2021년 하반기 금리 변곡점(장단기 금리차 축소)이 중국 금융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중국 금융시장이 금리에 민감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7,000
    • +0.69%
    • 이더리움
    • 2,66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26%
    • 리플
    • 1,528
    • -0.26%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1.67%
    • 체인링크
    • 11,580
    • -0.86%
    • 샌드박스
    • 59.6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