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다음 달 6일 중국 닝보 노선 운항 재개…약 10개월만

입력 2020-11-24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 1회 인천-닝보 운항…인천-선전 노선은 오는 27일까지 운항

▲에어부산 항공기 (HL8099).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항공기 (HL8099).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다음 달 6일부터 중국 닝보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12월 6일부터 인천-닝보 노선을 매주 일요일 주 1회 운항한다. 1월 31일 운항을 끝으로 노선이 중단된 지 약 10개월 만의 운항 재개다.

인천-닝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 30분 출발, 현지 닝보 공항에 오전 10시 30분에 도착하며 귀국 편은 현지에서 오후 1시 30분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5시 5분에 도착한다. 운항 기종은 220석의 A321-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에어부산은 이번 인천-닝보 재운항에 따라 기존 운항 중이던 인천-선전 노선은 오는 27일까지만 운항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중국 선전이 있는 광둥성은 인근 광저우 등 현재 인천공항 운항 편이 다수 있지만, 닝보가 있는 저장성의 경우 현재 국적사 운항 편이 전혀 없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닝보 노선 재운항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에어부산의 인천-닝보 노선 항공권 예약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과 예약센터를 통해서 가능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인천-닝보 재운항을 통해 출장 상용수요의 이동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본다”며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탑승객 발열 체크, 기내 상시 소독, 기내 마스크 착용 등 세밀한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운항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0,000
    • +0.93%
    • 이더리움
    • 3,437,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21%
    • 리플
    • 2,033
    • +0.69%
    • 솔라나
    • 127,600
    • +0.95%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74
    • +0.85%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17%
    • 체인링크
    • 13,730
    • +1.4%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