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국토부 항공서비스 평가서 국내 LCC 최고 수준

입력 2020-11-09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시성, 안정성 등 4개 항목 중 3개 항목 높은 평가

▲ 2019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 결과.  (출처=국토교통부)
▲ 2019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 결과. (출처=국토교통부)

에어부산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항공교통서비스평가 총 4개 항목(정시성ㆍ안전성ㆍ소비자 보호ㆍ이용자 만족도) 중 정시성, 소비자 보호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기록했다.

이용자 만족도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아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을 증명했다.

특히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조사 대상인 국적사 및 외항사 전체 52개 항공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에어부산은 이전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총 5차례의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도 거의 매년 가장 좋은 평가를 기록했다.

2013~2016년 진행된 총 3차례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는 저비용항공사 중 유일하게 3차례 모두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발표한 2018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도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기록했다.

에어부산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생한 후 발 빠른 방역 체계를 갖춰 탑승객들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 노력했다.

에어부산은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전 노선 탑승 게이트 앞 열화상 카메라 비치 및 발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비대면 공항서비스 강화 △기내 다중이용시설물 상시 소독 △기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시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36,000
    • -0.08%
    • 이더리움
    • 3,263,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15,500
    • -1.2%
    • 리플
    • 2,117
    • +0.28%
    • 솔라나
    • 129,2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4%
    • 체인링크
    • 14,530
    • +0.14%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