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문화 분야 양성평등정책 토론회 연다

입력 2020-11-18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문화 분야 양성평등정책 토론회' 포스터.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 '문화 분야 양성평등정책 토론회' 포스터.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과제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문화 분야 양성평등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2018년 구성된 문체부 성평등문화정책위원회 활동을 토대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과 성희롱·성폭력 예방 등 미투 이후 추진한 정책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1부에선 '성주류화 분야'를 다룬다.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권김현영 연구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혜인 연구위원, 세명대학교 교양대학 김은정 교수, 서울연극협회 복지 분과 정안나 위원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2부에선 '성희롱·성폭력 예방·근절 분야'를 다룬다. 문화디자인자리 최혜자 대표, 여성문화예술연합 이성미 대표, 서울대 보건대학원 신필식 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박선영 선임연구위원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체부는 양성평등 문화정책을 위해 2006년부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며 현장과 소통해왔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문화·체육·관광 전 분야에서 성인지 관점의 정책 개혁과 발전 방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7,000
    • -0.61%
    • 이더리움
    • 3,09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3.85%
    • 리플
    • 2,008
    • -1.71%
    • 솔라나
    • 123,800
    • -2.67%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81%
    • 체인링크
    • 13,070
    • -1.4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