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사회공헌] 신한은행,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 주도

입력 2020-11-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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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국내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트리플 케이(Triple-K)’ 프로젝트 일환으로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사업 ‘신한 스퀘어 브릿지(S²Bridge)’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S²Bridge:인천’ 은 지난 5월 비전선포식 이후,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기술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 84개팀을 1기 정규 멤버십으로 선정하고 12월 정식 오픈 예정이다. ‘S²Bridge:서울’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 중이다.

이와 연계해 S²Bridge 사업은 대전, 제주, 광주 등 지역별 산업 특성을 고려하여 전국에 특화 거점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신한은행은 일자리창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실전형 창업교육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은행 본점 15층 공간을 활용해 청각장애인들에게 바리스타 현장교육을 제공하는 ‘까페스윗’도 정식오픈을 앞두고 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역할에 국한된 기존 CSR 방식을 넘어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듦으로써 지역사회가 스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CSV(공유가치창출)를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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