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 대상 수상

입력 2020-11-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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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11회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 시상식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학연금)
▲14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11회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 시상식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14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11회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이하 사회공헌대축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상을 받게 됐다.

사학연금은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안전환경 강화, 지역 상생 강화의 핵심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대표적인 공헌활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보유 회관 임대료 인하와 영업정지 기간 내 일부 임차인 전액 감면 혜택 △나주지역 초등학교 안전우산 2600개 배부 △지역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지역 친환경 농산물 구매 등의 사업을 진행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포용적 복지를 지속적으로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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