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전자, 7년 만의 사상 최대 3Q 누적 실적 ‘매출액 3474억 원, 영업익 86억 원’

입력 2020-11-16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케이전자가 올해 3분기 누적 3474억 원(개별기준)의 매출액과 8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 5681억 원, 영업이익 108억 원을 기록한 2013년 이 후 7년 만의 최고 실적“이라며 ”제품 개발 외에도 내부 설비 자동화 및 품질 혁신 등으로 영업이익 개선 부분도 실적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내부 신규 사업들도 대부분 계획대로 운영이 되고 있다”며 “일부 사업은 매출이 점차 증가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애초 2분기 이후 하반기 반도체 시장 전망은 팬데믹 사태 지속과 미·중 무역 분쟁 등으로 인해 부정적인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엠케이전자는 기술적인 투자와 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각도의 노력으로 신규 사업의 성과물을 내고 있으며, 기존 사업주의 실적 또한 선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 실적은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한 경쟁사 물량의 일부 전환으로 선방했다”며 “ACA 및 CCSB 등 신제품의 시장 반응이 좋아 제품의 다각화와 품질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현기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0,000
    • +1.89%
    • 이더리움
    • 3,192,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2.47%
    • 리플
    • 2,006
    • +0.65%
    • 솔라나
    • 123,500
    • +0.98%
    • 에이다
    • 384
    • +2.13%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68%
    • 체인링크
    • 13,440
    • +2.21%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