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 반납하겠다, 홍진영 논문·성적 적나라하게 공개하기도 "인간미가 없다"

입력 2020-11-06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홍진영의 논문 표절 의혹이 불거지며 홍진영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6일 홍진영은 SNS를 통해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반납하겠습니다"라며 "그게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인거같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시간을 쪼개 지도 교수님과 상의하며 최선을 다해 논문을 만들었고 당시 문제없이 통과되었던 부분이 지금에 와서 표절로 판가름 되는 부분에 속상함을 내비췄다.

이에 누리꾼들은 석사 및 박사 학위 반납 이전에 진실규명이 되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홍진영은 남궁민과 함께 모교를 찾아 성적표와 논문을 공개한 바 있다. 남궁민은 도서관에서 홍진영의 논문을 발견해 열람했다. 이어 홍진영의 성적표를 발급받아 살폈다. 성적표에는 A학점이 가득했다. 이에 남궁민은 "대학교때 공부만 한 거냐. 따뜻한 인간미가 없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①]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종합]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美 법원, SNS 중독 관련 메타 기각 요청 불수용 [마켓핫]
  • 육아기 10시 출근제 10명 중 3명은 남성⋯이달부터 근속요건 폐지
  • ‘민선 9기’ 출범…서울 구청장 17명 중 12명 재신임 [메트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99,000
    • -2.11%
    • 이더리움
    • 2,393,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23%
    • 리플
    • 1,582
    • -1.19%
    • 솔라나
    • 111,900
    • -1.41%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91
    • +9.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2.75%
    • 체인링크
    • 10,970
    • -1.97%
    • 샌드박스
    • 70.8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