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전남대서 명예박사 학위 받아

입력 2020-11-05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이 지난해 6월 28일 열린 호반그룹 30주년 창립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 제공=호반건설)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이 지난해 6월 28일 열린 호반그룹 30주년 창립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 제공=호반건설)
김상열<사진> 호반그룹 회장은 5일 전남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은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은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는 통찰력과 리더십을 통해 호반건설을 30여년 만에 10대 건설 그룹으로 성장시켰다”며 “고용을 창출해 국민 경제와 지역 사회에 기여했고 협력 기업들과의 동반 성장에 노력하는 모범 기업이며 장학사업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학위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김 회장은 "“6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남대의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1992년 전남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때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에 무차입 경영, 협력업체에 대한 현금결제 원칙 등 호반그룹 경영 원칙을 세우는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21,000
    • -2.02%
    • 이더리움
    • 3,355,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344,100
    • -3.32%
    • 리플
    • 1,918
    • -3.38%
    • 솔라나
    • 139,700
    • -2.03%
    • 에이다
    • 291
    • -3.96%
    • 트론
    • 455
    • +1.11%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32%
    • 체인링크
    • 16,020
    • -2.73%
    • 샌드박스
    • 52.3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