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형 아나운서 결혼 초읽기?…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열애→SBS 퇴사

입력 2020-09-22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민형 SNS, 뉴시스)
(출처=김민형 SNS, 뉴시스)

SBS 김민형 아나운서가 퇴사한다.

SBS 관계자는 22일 "김민형 아나운서가 10월 말 퇴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퇴사 이유는 개인사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월 김민형 아나운서는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의 장남인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열애설이 불거진 뒤, 인정했다. 당시 업계 관계자는 "김 대표가 현재 김민형 아나운서와 교제 중인데,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김 대표는 호반건설 지분 54.73%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부친인 김 회장(10.51%)과 모친인 우현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10.84%) 지분 보다 많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건설사 상위 10위 기업 반열에 첫 진입 했다. 1988년생인 김 대표는 2017년 호반건설 미래전략실 전무를 거쳐, 2018년 호반건설 경영부문장, 부사장을 역임한 뒤 현재는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김민형 아나운서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으며, 2018년부터 SBS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MBC 뉴스투데이' '스포츠 투나잇' 'SBS 8 뉴스' '궁금한 이야기 Y' 등의 진행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8,000
    • +2.02%
    • 이더리움
    • 2,455,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22,100
    • +5.64%
    • 리플
    • 1,611
    • +1.38%
    • 솔라나
    • 117,000
    • +4.37%
    • 에이다
    • 232
    • +4.98%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301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9.79%
    • 체인링크
    • 11,190
    • +1.82%
    • 샌드박스
    • 72.14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