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그룹홈 아동에 6000만 원 상당 기부금품 지원

입력 2020-11-05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회공헌 축제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ON'서 조성

▲임수빈(왼쪽)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방영탁 회장이 4일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후원금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임수빈(왼쪽)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방영탁 회장이 4일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후원금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는 6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사내 비대면 사회공헌 축제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ON'에서 1600만 원을 조성하고, 쇼핑엔티에서 필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ON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달 19일부터 5일간 온라인으로 열렸다.

전국의 태광그룹 임직원들은 연간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을 컴퓨터와 모바일로 체험하고 그룹의 70주년을 축하하는 이벤트에 참여했다.

기부금은 사회적 기업 물품구매와 계열사 대표이사들의 애장품 경매 입찰 등으로 조성됐다.

기부금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전국 그룹홈 아동들의 식비와 생활용품에 쓰일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임수빈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고민하고 실천하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태광그룹이 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0,000
    • -0.75%
    • 이더리움
    • 3,375,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73%
    • 리플
    • 2,130
    • -2.07%
    • 솔라나
    • 139,600
    • -2.51%
    • 에이다
    • 403
    • -2.42%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0.76%
    • 체인링크
    • 15,250
    • -1.99%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