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레딧물 발행 규모 355조 원 내외 전망

입력 2020-10-30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섹터별 연간 발행추이 
 (신한금융투자)
▲섹터별 연간 발행추이 (신한금융투자)
올해 크레딧물 발행액이 355조원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10월 현재 크레딧물 발행액은 318조 원이다.

공사채와 은행채 발행 크게 확대된 영향이 컸다. 반면 코로나19로 회사채 발행시장은 위축됐다.

신한금융투자 김상훈 연구원은 “정책 지원 및 규제 완화, 한국판 뉴딜, 공공부채 증가 등으로 우량물 중심의 발행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0,000
    • +2.22%
    • 이더리움
    • 3,367,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306,000
    • +2.68%
    • 리플
    • 1,792
    • +2.4%
    • 솔라나
    • 137,900
    • +4.47%
    • 에이다
    • 274
    • +3.4%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52
    • +5.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38%
    • 체인링크
    • 15,440
    • +5.39%
    • 샌드박스
    • 47.39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