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월평균 3.2조 국고채 샀다

입력 2020-10-29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사 국고채 순매수 추이 
자료=신한금융투자
▲보험사 국고채 순매수 추이 자료=신한금융투자
보험사들이 올해들어 월평균 3조 2000억 원 가량의 국고채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는 올해 들어 월평균 3조2000억 원 가량의 국고채를 사들였다. 전년 대비 1조 3000억 원 늘어난 것이다.

신한금융투자 김명실 연구원은 “올해 말부터 외화자산 운용 한도가 완화된다”면서 “다만 환헷지 비용 증가 등 비우호적 해외 투자 환경으로 영향력은 제한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보험사 자산 성장세가 꾸준한 하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28,000
    • -1.22%
    • 이더리움
    • 3,4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45%
    • 리플
    • 2,056
    • -1.2%
    • 솔라나
    • 125,000
    • -1.11%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86%
    • 체인링크
    • 13,750
    • -0.79%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