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승, 최초 발견된 몰카 기기 형태는? “지인들 사이서 이미 유명”

입력 2020-10-16 2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출처=KBS)

개그맨 박대승이 몰카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박대승의 몰카 행각은 지난 5월 적발됐다. 박대승은 KBS 연구동의 화장실에 몰카 기기를 설치했다 들킨 것. 최초 신고자는 휴대용 보조배터리 모양의 기기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유튜버 정배우는 박대승이 절도사건으로도 유명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정배우는 당시 “지인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했다고 한다. 사건이 터지자마자 ‘아 박대승이구나’ 이렇게 생각할 정도였다”며 박씨 지인의 제보 내용을 전했다. 이 제보자는 박대승이 이미 과거 연습생 극단 시절에도 두 차례의 절도 전과 내역이 있다고 주장했다.

박대승은 지난 5월 29일 몰카 발견 신고가 접수되자 6월 1일 새벽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40,000
    • -0.6%
    • 이더리움
    • 3,380,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8%
    • 리플
    • 2,053
    • -1.11%
    • 솔라나
    • 130,800
    • -0.76%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516
    • +1.57%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6%
    • 체인링크
    • 14,660
    • -0.8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